편집 원칙
리커버로그의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기준을 공개합니다.
편집 방향
리커버로그는 수술 후 첫 주 · 회복 타임라인 · 통증 곡선 · 일상 복귀 시점 · 흉터·후유 관리를 다루는 매체입니다. 이 페이지는 콘텐츠가 어떤 원칙으로 만들어지는지를 공개하기 위한 것입니다.
치료는 수술대에서 끝나지 않고 회복이라는 시간 위에서 완성된다. 며칠째에 무엇이 정상인지 아는 사람은 불안 대신 기준을 갖고 회복한다.
시술·수술 후의 회복기간·통증·일상 복귀를 D+1, D+7 같은 시간축 기록으로 정리해, 며칠째에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이상 신호인지 알려 주는 회복 경과 매거진.
정보의 출처
의료기관에 대한 사실 정보(진료과목·의료진·시설·진료시간 등)는 심평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 HIRA)이 공개하는 의료기관 정보를 우선 근거로 삼습니다.
이용 후기·별점 등은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에 공개된 정보를 참고 지표로만 인용하며, 그 자체를 진료의 질에 대한 판정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의학적 서술은 학회 진료지침·정부 공공데이터·의학 문헌 등 확인 가능한 출처를 근거로 하고, 본문이나 글 하단에 출처를 밝힙니다.
수치와 통계의 표기
본문에 실리는 수치는 근거 자료에 실제로 적힌 값만 사용합니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수치는 싣지 않거나, 확인되는 범위로 고쳐 싣습니다.
공공데이터를 인용할 때는 기준 시점을 함께 표기합니다. 자료 갱신에 따라 실제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필진과 검증
글은 담당 분야가 정해진 필진이 작성하고 검토합니다.
태주헌(편집장) — 원고 검토의 기준은 시점 없는 경과 서술이 없는가, 병원 지시가 글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이 명시돼 있는가입니다.
홍채운(급성기 로그 에디터) — 진통은 참는 게 아니라 일정대로 관리하는 것이라는 원칙을 근거와 함께 전하고, 개별 진통제의 용법 판단은 처방의 영역으로 남깁니다.
좌현일(재활 단계 에디터) — 복귀는 통증이 사라진 날이 아니라 기능이 돌아온 단계에서 정해집니다.
기소원(복귀·경과 에디터) — 복귀는 날짜가 아니라 단계로 설계해야 안전합니다.
방한결(상처·흉터 관리 에디터) — 감염 신호(발적 확산·열감·악취)는 관찰 항목과 연락 기준을 짝지어 적는 게 원칙입니다.
엄지훈(회복 수기 에디터) — 수기는 익명·재구성 원칙을 지키고, 시술 조건과 개인 변수(나이대·기저질환 유무·직업)를 명시해 문헌 타임라인과 나란히 놓을 수 있게 구조화합니다.
콘텐츠의 한계
모든 콘텐츠는 시술·진료 선택을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병·의원의 진료나 전문적 의료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진단·치료는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사실 오류를 발견하시면 edit@recoverlog.com 로 알려주세요. 정정 절차는 정정 정책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